

운전면허증 재발급은 전국 운전면허시험장, 안전운전 통합민원 홈페이지, 경찰서 민원실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공식 안내 기준 일반 국문·영문 면허증 수수료는 10,000원, 모바일IC 국문·영문 면허증은 15,000원입니다.
분실 재발급은 신분증을 준비하고, 오염·훼손이면 기존 운전면허증을 준비합니다. 재발급 신청 자체는 대리인이 할 수 있지만 신청자와 대리인 신분증, 위임장이 필요하며, 완성된 운전면허증은 법령에 따라 본인이 직접 수령해야 합니다.
운전면허증 재발급 핵심 정보
| 항목 | 공식 안내 |
|---|---|
| 신청 장소 | 운전면허시험장, 안전운전 통합민원, 경찰서 민원실 |
| 일반 면허증 | 국문·영문 10,000원 |
| 모바일IC 면허증 | 국문·영문 15,000원 |
| 분실 준비물 | 신분증 |
| 훼손 준비물 | 훼손 면허증, 본인 확인 불가 시 신분증 |
| 사진 | 재발급 신청 시 제출 불필요 |
| 대리 신청 | 가능, 양쪽 신분증과 위임장 필요 |
| 수령 | 면허증은 본인이 직접 수령 |
신청 장소별 차이
안전운전 통합민원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분실 등 면허증 재발급을 신청하고 수령 장소를 선택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이동 시간을 줄일 수 있지만 면허증을 택배로 받는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선택한 시험장 또는 경찰서 등 현재 화면의 수령 방법과 날짜를 확인합니다.
공단 안내는 홈페이지 신청 시 임시운전증명서가 발급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면허증을 받기 전 운전 가능 여부가 문제라면 신청 전에 임시운전증명서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운전면허시험장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운영시간과 업무 가능 여부, 방문 예약이 실제 신청을 대신하는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방문시간 예약은 예약일 뿐 재발급 신청 효력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경찰서 민원실
경찰서 민원실에서도 신청할 수 있지만 공단 공식 안내에는 강남경찰서 제외라고 표시됩니다. 경찰서 방문 신청 시 임시운전증명서 발급 가능성이 안내되어 있으므로 필요하다면 접수처에 확인합니다.
분실·훼손·개명별 준비물
분실한 경우
본인을 확인할 신분증을 준비합니다. 분실 사실을 알게 된 즉시 면허증이 악용되지 않도록 공식 재발급 절차를 진행하고, 모바일 신분증을 사용 중이었다면 실물 면허증 변경에 따른 재발급 필요 여부도 확인합니다.
오염되거나 훼손된 경우
오염·훼손된 기존 운전면허증을 가져갑니다. 해당 면허증으로 본인 확인이 어렵다면 별도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기존 면허증의 반납 또는 처리 방법은 접수처 안내를 따릅니다.
개명한 경우
개명 전 운전면허증을 준비하고, 분실했다면 신분증을 준비합니다. 공단 안내는 개명 전·후 이름이 모두 표시된 기본증명서 또는 주민등록초본 등 증빙서류를 요구한다고 설명합니다.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
신청자 신분증, 대리인 신분증, 본인의 위임장을 준비합니다. 신청은 대리인이 할 수 있어도 완성된 면허증 수령은 본인이 해야 하므로 두 절차를 구분합니다.
사진은 재발급 신청에 불필요합니다
공단의 ‘분실 등 면허증 재발급’ 안내에는 사진 제출이 불필요하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적성검사·갱신이나 다른 면허 업무는 사진 요구가 다를 수 있으므로 재발급과 갱신을 혼동하지 마세요.
온라인 재발급 순서
1. 공식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에서 운전면허증 발급, 분실 등 재발급 메뉴를 찾습니다. 광고나 대행 사이트가 아닌 safedriving.or.kr 주소인지 확인합니다.
2. 본인 인증과 약관을 확인합니다
본인 인증 후 신청 대상 면허 정보를 확인합니다. 이름, 면허 종류, 갱신 기간 등이 실제 정보와 다른 경우 신청을 중단하고 공단에 문의합니다.
3. 면허증 종류를 선택합니다
일반 면허증과 모바일IC 면허증, 국문과 영문 중 필요한 종류를 고릅니다. 모바일IC를 선택했다고 모바일 신분증 사용이 자동으로 완료되는 것은 아니므로 수령 후 등록 절차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4. 수령 장소와 날짜를 선택합니다
가까운 시험장 또는 경찰서 등 제공되는 장소를 선택합니다. 실제 수령 가능일과 운영시간을 확인하고 본인이 방문할 수 있는 곳을 고릅니다.
5. 수수료를 결제합니다
일반 10,000원, 모바일IC 15,000원이라는 공식 안내와 결제 화면을 대조합니다. 중복 결제나 신청 취소·환불 조건은 완료 전에 확인합니다.
6. 신청내역을 저장합니다
접수번호, 수령 장소, 수령일을 기록합니다. 신청 화면에 면허번호 등 개인정보가 있으므로 캡처를 공개 메신저나 커뮤니티에 올리지 않습니다.
일반 면허증과 모바일IC 면허증
| 구분 | 일반 | 모바일IC |
|---|---|---|
| 수수료 | 국문·영문 10,000원 | 국문·영문 15,000원 |
| 실물 카드 | 일반 운전면허증 | IC 기능이 포함된 실물 면허증 |
| 모바일 사용 | 별도 발급 방식 확인 | 수령 후 모바일 신분증 등록 절차 필요 |
| 추천 | 실물 면허증 중심 사용 | 모바일 신분증 재발급 편의 검토 |
모바일IC 면허증은 스마트폰 교체, 앱 삭제, 실물 면허증 변경, 모바일 면허증 유효기간 경과 시 재발급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공단의 모바일 운전면허증 안내를 확인합니다.
면허증 수령할 때
- 신청 시 안내된 본인 신분 확인 수단을 준비합니다.
- 수령 장소와 업무시간을 다시 확인합니다.
- 본인이 직접 방문합니다.
- 이름, 면허번호, 종류, 적성검사·갱신 기간을 확인합니다.
- 오탈자나 정보 오류가 있으면 현장에서 문의합니다.
- 기존 면허증이 있다면 처리 방법을 따릅니다.
공단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따라 발급되는 운전면허증은 본인이 수령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가족이 신청을 대신했더라도 수령까지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재발급과 갱신 차이
재발급은 분실·훼손·개명 등으로 면허증을 다시 만드는 절차이고, 적성검사·갱신은 정해진 기간에 면허 자격 요건을 확인하고 갱신하는 절차입니다. 재발급을 받는다고 기존 적성검사·갱신 기간이 새로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단 안내는 재발급한 국문·영문 운전면허증에도 기존 적성검사·갱신 기간이 적용된다고 설명합니다. 면허증 수령 후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신청이 안 될 때 확인 순서
- 분실 등 재발급 메뉴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 개명이나 정보 변경이 먼저 처리돼야 하는지 봅니다.
- 본인 인증 정보와 면허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 선택한 수령 장소의 재발급 업무 가능 여부를 봅니다.
- 브라우저 팝업과 결제 상태를 확인합니다.
- 임시운전증명서가 필요하면 온라인 신청 전에 경찰서 경로를 확인합니다.
- 계속 실패하면 공단 고객지원 또는 시험장에 문의합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재발급 사유를 분실·훼손·개명 중 구분했습니다.
- 필요한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준비했습니다.
- 일반 또는 모바일IC 면허증을 선택했습니다.
- 국문과 영문 면허증 필요를 확인했습니다.
- 수령 장소와 날짜를 확인했습니다.
- 면허증은 본인 수령이라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 온라인 신청은 임시운전증명서가 나오지 않음을 확인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운전면허증 재발급에 사진이 필요한가요?
분실 등 재발급 공식 안내에는 사진 제출이 불필요하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적성검사·갱신 등 다른 업무는 사진 기준이 다릅니다.
Q2. 온라인 신청 후 우편으로 받을 수 있나요?
수령 방법은 신청 화면에서 제공되는 장소와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안내의 본인 수령 원칙을 기준으로 시험장·경찰서 등 선택지를 확인하세요.
Q3. 가족이 대신 신청하고 수령할 수 있나요?
대리 신청은 신분증과 위임장을 갖추면 가능하지만 완성된 운전면허증은 본인이 직접 수령해야 합니다.
Q4. 온라인 신청하면 임시운전증명서가 나오나요?
공단은 홈페이지 신청 시 임시운전증명서가 발급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필요하면 경찰서 방문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Q5. 재발급하면 갱신 기간도 늘어나나요?
아닙니다. 재발급 면허증에도 기존 적성검사·갱신 기간이 적용되므로 새 면허증의 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
2026년 7월 15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 – 분실 등 면허증 재발급에서 신청 장소, 준비물, 수수료, 사진, 대리 신청, 본인 수령과 임시운전증명서를 확인했습니다.